전체 글 2178

젊게 사는 老人들의 共通點!...

젊게 사는 老人들의 共通點나이에 비해 젊게 사는 노인들에게는 크게 봐서 공통점이 아주 많다.그 공통점이 그들이 활기 있게 사는 이유가 될 것이다.같은 노년기를 살면서 더 젊게 살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주신 축복이라고말할 수 있다.그래서 더욱 그들의 일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,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 대부분은,또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.때문에 그들의 일상을 정리하는 이 글은, 우리 모두가 깊이 숙지하고 실행하는데 중요한 길잡이가 될 수도 있다.    1. 첫 째젊게 사는 노인들은 그 성격적 바탕이 긍정적(肯定的)이다. 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과 자신의 처지에 대해 매우 정직하다. 따라서 자기의 육체적 나이를 받아들이고 있으며,노인으로서 자기의 처지나 위치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이를..

작은 것에도 감사해야 한다 - 프랑스 화가 '밀레'의 얘기

작은 것에도 감사해야 한다 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인장 프랑수아 밀레(Jean-François Millet)는노르망디의 작은 마을 그레빌의 농가에서 태어났습니다.가난했던 가정 형편으로 겨울에는 땔감도 없이생활해야 했습니다.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란 그는바르비종이라는 농촌 마을에 살면서농민들의 고단한 일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한'씨 뿌리는 사람', '이삭 줍는 여인들','만종' 등 여러 작품을 그렸습니다.그중에서도 '만종'은 그의 대표작이면서세계적인 명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그림을 보면 노을 진 들판에 밭 갈퀴와 손수레,수확한 감자가 담긴 바구니가 놓여있습니다.그리고 가난하지만, 열심히 살아가는 한 부부가멀리 교회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으며기도를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.부부는 해가 질 때까지 밭을..

가장 젊은 오늘...!

가장 젊은 오늘어느 강연회에서 명사초청 특강을 들은 적이 있다.그 날의 초청 강사는 명의로 꽤 이름이 높은 권위 있는 의사 선생님 이었다.건강에 대한 대중 강연을 하시면서 그 의사 선생님이 사람들에게 질문을 했다.첫 번째"이거 먹으면 오래 삽니다.  이것은 무엇일까요?"사람들은 잠시 생각하며 웅성거리기 시작했다.그 때 내 뒷자리에 앉아있던 분이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."밥입니다."  밥 많이 먹으면 오래 살죠? 밥이 최고입니다.사람들은 모두 유쾌하게 웃었지만 강사가 원하는 답은 아니었다.물, 홍삼, 버섯 등 사람들은 여러 가지를 말했다.어떤 사람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"욕입니다."  욕먹으면 오래 살죠? 라고 말해 또, 한 번의 폭소를 자아냈다.사람들이 다양한 답을 쏟아낼 때 강사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..